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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5대궁

덕수궁(Deoksugung Palace) 덕수궁은 조선시대를 통틀어 크게 두 차례 궁궐로 사용되었다.덕수궁이 처음 궁궐로 사용 된 것은 임진왜란 때 피난 갔다 돌아온 선조가 머물 궁궐이 마땅치 않아 월산대군의 집이었던 이곳을 임시 궁궐(정릉동 행궁)로 삼으면서 부터이다. 이후 광해군이 창덕궁으로 옮겨가면서 정릉동 행궁에 새 이름을 붙여 경운궁이라고 불렀다.경운궁이 다시 궁궐로 사용된 것은 조선 말기 러시아 공사관에 있던 고종이 이곳으로 옮겨 오면서부터이다.[참고 사이트] 국가문화유산포털 더보기
경희궁(Gyeonghuigung Palace) 경희궁은 광해군 때 창건되어 조선 후기 동안 중요한 궁궐로 자리매김 하였다.창건 당시에는 경덕궁이라 하였지만 영조 때 경희궁으로 이름을 바꾸었다.또 창덕궁과 청경궁을 합쳐 동궐이라 부르는데 이 말과 짝을 이루어 경희궁을 서궐이라고도 하였다. 더보기
창경궁(Changgyeonggung Palace) 창경궁은 1418년 세종이 왕위에 오른 후 상왕인 태종을 모시기 위하여 지은 수강궁이 있었던 곳이다.성종 14년(1483) 세조의 비 정희왕후, 덕종의 비 소혜왕후, 예종의 비 안순왕후를 모시기 위하여 수강궁터에 명정전, 문정전, 통명전 등을 지어 규모를 넗히고 창경궁이라 불렀다. 더보기
창덕궁(Changdeokgung Palace) 조선조 3대 임금인 태종은 1405년에 제2의 왕궁으로 창덕궁을 창건했다.그럼으로써 수도 한양의 서쪽에는 경복궁이, 동쪽에는 창덕궁이 위치하여 균형 잡힌 도시공간을 구성할 수 있었다. 더보기
경북궁(Gyeongbokgung Palace) 조선왕조 개국 4년째인 1395년에 처음으로 세운 으뜸 궁궐이다."하늘이 내린 큰 복"이라는 뜻으로 경복궁이라 이름 지었다. 더보기